[Taste of vancouver] The Teahouse in Stanley Park

0
123

밴쿠버 공원하면 스탠리 파크! 거의 마을 수준의 규모~죠~
스탠리파크에서 뭘 먹는다면? 여기 티하우스밖에 없다고 볼 수 있죠.
건물의 반은 유리로 되어 있어서 여기 전체를 대관하여 결혼식을 하기도 한답니다.
워낙 오래된 곳이라 엄청 세련되거나 하지는 않지만
창밖에 보이는 바다, 공원 등의 전망은 정말 환상적이예요!:)

절대 예약없이는 창가에 앉을 수도 없어요!
창가에 앉아 우아하게 브런치를 즐겨볼까나.ㅋ
배…배가 살짝 고프니까 이것저것 다양하게 시켜서 먹어보자!
유명하다는 파니니에 스테이크도 살짝…브런치니까 샐러드는 당연히!

근데…좀 많이 비싸…요.. 브런치 가격치고는…
하지만 분위기 값을 낸다고 하잖아요! 여긴 맛도 분위기도 최고!^^

햇살에 부서지는 밴쿠버의 겨울 바다를 바라보면서 친구들과, 애인과, 또는 가족들과 행복한 브런치 홀릭에 빠져보는건 어떨까요?^^

예약은 요기서~
https://www.opentable.com/the-teahouse-restaurant-reservations-vancouver?rid=29809&restref=29809